2018년 중등임용이 2차까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1차를 마치고 2차까지 치르신 분들은 지금 시점에서 최종 발표를 기다리고 계실텐데요...

아무쪼록 시험을 준비하신 모든 분들이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2019년 임용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2018중등교원임용 체육과 2차 실기, 수업실연, 면접,집단토의 기출 및 진행이 어떻게 되었는지 소개해드리는 영상입니다.

본 포스팅의 내용은 책 [약국에서 알려준 궁금한 약이야기-박정완 약사 저]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추운 날씨와 건조한 실내공기 때문인지 가습기와 공기청정기를 틀어놓아도 아이들의 코는 마를 새가 없다.
콧물을 흘리고 있는 아이를 보고 있자면 얼른 병원에 가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조바심까지 든다.

약을 많이 먹으면 안좋다는 것. 항생제를 많이 먹게 되면 인체 면역체계가 약해지고 더 강한 내성을 지닌 바이러스가 생성되어 약을 먹을 수록 아이의 건강은 나빠지고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다.

아이들의 코막힘에 사용되는 약은 콧물을 생성하는 균을 잡는 역할을 해주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게 아닌가보다.

"대부분은 코감기 걸려서 먹는 약이 혈관과 연관되는 약 인줄 전혀 모릅니다. 코 막힘에 사용되는 약은 혈관을 수축시키는 약물로 교감 신경을 흥분시키는 약입니다."

코 안에는 해면체 조직으로 된 비갑개라는 구조물이 있어 공기 유입량을 조절한다. 비갑개 내에 있는 혈관이 확장되면 혈액의 유입이 증가하고, 그 결과 코 안이 부어서 코 안 통로가 좁아지면서 자연히 공기 통로가 막히게 되는데 이것이 비폐색 코막힘이다.
즉 , 혈관이 확장되면서 비갑개내 공간이 좁아지고 공기 통로의 여유가 없어지는 상태가 코막힘인 것이다.
그래서 혈관이 좁아지게 하는 약물을 하용하면 혈관이 좁아진 만큼 공간이 넓어져 공기 통로가 확보되고 코 막힘 상태가 좋아지는 것이다.

그래서 코 막힘 약을 먹으면 심장도 두근두근 하고 기관지는 넓어지고 잠도 안오고 소변도 잘못 보고 그렇게 된다는 것.

그럼 코 막힘 증상은 꼭 약을 먹어야만 해결되나요?
그것도 1일 3회를 꼭 먹어야 할까요?
꼭 그렇지는 않다고 합니다.
우리 몸은 기가 막힌 복원력과 면역 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일반교육학 입니다.

오늘은 교육심리 파트에서 학생의 동기유발 측면에서 기출되었고, 또 기출될 가능성이 높은 deci의 자기결정이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문제] A학생의 동기를 높이기 위한 방법을 Deci의 자기결정이론에 근거하여 설명하시오.

라고 문제가 나올 수 있겠네요.

노트에 적어보시고 아래 정답과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기결정이론에 근거한 내재적 동기유발 전략은
크게 3가지, (유능감증진, 자율성 증진, 관계성 욕구 증진) 이다.


(1) 유능감 증진을 통한 동기 유발 방안

유능감은 환경에서 부딪치는 문제들을 잘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욕구를 말한다. 학생의 능력이 향상되고 있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동기를 향상

(ㄱ) 학생의 유능함에 대한 정보 제공

-학생의 성과에 대한 교사의 칭찬이나 보상이 학생의 유능감을 증진시키는 정보를 제공한다면 내재적 동기가 증가하게 된다.

(ㄴ) 도전적 과제 제시

-학생들의 현재 인지적 수준과 약간의 불일치를 조장할 수 있는 도전적 과제를 제시하면 내재적 동기를 높일 수 있다. 도전적 과제는 자신의 능력을 확인하고 문제의 해결을 통해 능력이 향상되었음을 학생이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ㄷ) 학생 능력의 향상에 대한 믿음 표시

- 학생들의 이해와 능력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긍정적 피드백을 하면 유능감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다.

(2) 자율성(통제력)확대를 통한 동기 유발 방안

자율성 욕구는 외부의 보상이나 압력이아닌 자신의 선택에 의해 행동을 결정하기를 바라는 욕구이다.

(ㄱ) 선택권 부여

학생들의 자율성에 대한 지각을 높이는 가장 분명한 방법은 학생들에게 과제나 평가 방식에 대해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을 때 그들은 과제가  재미없더라도 중요하다고 느끼며, 학생 자신이 선택한 목표를 내면화하고 행동한다

(ㄴ) 자율성에 대한 지각 향상

과제나 평가 방식에 대한 선택권을 주기 어려울 때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자율성에 대한 지각을 향상시킬 수 있다.
- 학생들에게 규칙과 절차를 만드는 과정에 참여시고 의견을 제시하도록 한다
-학생들에게 자신의 학습목표를 설정하고 모니터하도록 격려한다.
-교실활동에서 학생 참여가 높은 수준으로 이루어지게 한다.

(3) 관계성 욕구의 증진 방안

(ㄱ) 조건적 긍정적 존중
교사느 학생에게 무조건적인 긍정적 존중을 전달하고, 학생의 학습에 헌신함으로써 관계성 욕구와 인정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ㄴ) 학생의 흥미에 관심을 기울인다
학생들의 흥미에 관심을 보일 때 학생들은 높은 내적 동기를 나타낸다.

(ㄷ) 협동학습에 참여시킴

협동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지식의 사회적 구성에 참여하도록 한다. 학습자의 관계 유지 욕구를 충족시키기 때문에 동기유발에 도움이 된다.

중등체육 임용고시 과목 중 수험생이 어려워 하는 부분이 바로 생리학과 역학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저 역시 어려워 했었구요.
하지만, 생리학 역학을 좋아하고 잘 한다고 해서 시험을 잘 보는 것도 아니며, 생리학 역학을 어려워 한다고 해서 시험 점수가 낮게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왜냐구요?
생리학 역학은 잘하려고 하면 할 수록 심도깊은 이해를 필요로 하는 부분입니다. 이해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생리학 역학을 접하게 되면, 같은 말인데 다른 말이고, 다른 말인데 같은 말 같고...이런 경우를 수없이 많이 접하게 됩니다.
정말 오롯이 이해가 되고, 문제와 지문이 묻고자 하는 바가 무엇이며, 어떤 맥락적 흐름에서 내용이 나오는지 파악하지 못한 채 얇은 지식으로 두껍게 들어가고자 한다면....인지 혼란을 피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생리학 역학은...기출문제를 다 맞추려고 덤벼들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범위도 넓고, 암기와 이해해야 할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그렇다고 어떤 부분이 나올지 명확히 알기도 어렵구요.
기출문제와 그 주변, 그리고 기출문제의 어휘와 보기들을 외워서
어떤 문제가 나오면 어떻게 쓸지 고민을 하고 공부를 하는 게 좋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봅니다.

결론은 언제나 기출!!

오늘은 생리학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생리학이 출제될 때 절대 빠지지 않는 부분이 유산소 트레이닝과 심박출량 부분입니다.  트레이닝 전과 후를 비교하는 것 역시 단골 문제이구요

제 경험상 생소한 문제가 나왔을 때도 유산소성 과정을 섞어서 넣으면 부분 점수가 되는 경우도 참 많았습니다. 그러니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유산소성 과정!!



문제1> 유산소성 트레이닝(장시간 저강도)의 효과를 서술하시오!

우선 구조적인 측면에서는
(1) 모세혈관 밀도가 증가한다
- 총 혈액의 헤모글로빈 수 증가 (혈류 속도를 느리게 하여 더 많은 산소 섭취가 가능)
- 산소확산능력이 향상
- 유리지방산 공급능력이 향상 (이는 포도당 대신 지방을 활용을 증가시켜 효율을 높이고, 오래 운동하도록 돕는다)

(2) 미토콘드리아의 산화 능력이 향상
- 미토콘드리아 수, 크기 증가
-산화효소가 활성화
-마이오글로빈 수가 증가


그에 따른 기능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산소소비량이 감소한다 : 인체의 효율성 증가 (적은 산소 섭취에도 운동을 오래 지속 가능.) 이때 미토콘드리아 당 산소 소비량은 일정하다. 미토콘드리아의 수와 크기가 증가하기 때문에 효율성이 증가.

2. 포도당의 절약, 지방의 산화비율 증가
 모세혈관 밀도가 증가하면 근육의 혈류속도가 느려져 유리지방산 섭취가 증가. 미토콘드리아 수나 크기가 증가하면 지방산 순환효소와 카르니틴 운반효소 증가 (그냥 산화효소의 증가 라고 써도 될 듯함)
---> 이 는 유리지방산 사용을 증가시키고 혈중 포도당을 절약!!
 

3. 젖산과 수소이온 형성 감소

미토콘드리아의 수와 크기가 증가하면 유리방산의 산화증가와 해당효소의 활동감소 (포도당을 쓰게 하는 효소를 감소시킨다는 말) 에 따라 피루빅염 형성이 감소되고 이는 젖산과 수소이온 형성을 감소

미토콘드리아 수나 크기가 증가하면 피루빅염과 NADH의 미토콘드리아 흡수가 증가되어 젖산과 수소이온 형성을 감소한다.
이렇게 되면 젖산이 덜 쌓이게 되고 산성화 진행이 감소되니 혈중 PH농도가 유지된다

4. 무산소성 역치점이 증가

트레이닝에 의한 근세포의 변화는 무산소성 역치를 증가 (더 높은 강도로 운동해도 포도당을 쓰지 않고, 지방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말)
무산소성 역치의 증가는

**모세혈관의 밀도 증가와 미토콘드리아 산화능력의 향상에 따른 것

교사가 되고 첫 해에는 아이들에게 잔소리도 많이 하고, 화를 많이 냈다.
"내가 이만큼이나 준비했는데 너희들은 수업에 집중도 안하고 이게 뭐야!!"라며 학생을 다그치고 불평불만 가득한 학교생활을 했다.

그 학교보다 더 어려운 상황의 학교를 가고 나서야 지난 학교의 아이들이 왜 집중을 안하고 수업 중 딴 짓을 했었는지 조금 이해가 되었다.

아이들은 그냥 수업 시간에 다른 행동을 하는 게 당연한 것일 수도 있다.
나는 안그랬나? 나는 더 했지....얼마나 선생님들 속을 썩였던가..

그런데 집중 잘 하고 딴 짓도 안하면서 수업을 잘 듣는 아이들은??
그 아이들은 '꾹꾹 참으며 수업을 들어주고 있는 것이다'

그 뒤로 생각을 많이 한다.
수업 시간은 뭐고...왜 아이들은 다른 행동을 하며, 그 아이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고, 어떻게 그 시간을 채워줘야 하나...

아이들은 정말 솔직하다. 정말 단순하다

1.재미있는 활동이면 하지 말라고 해도 서로 하려고 난리다.
2. 재미가 없더라도 자신에게 유익하거나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들면 하려고 한다.
3. 재미있는 활동에도, 유익한 활동에도 아무런 반응이 없는 아이들은
혹여 고민이나 다른 상황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내가 다 알 지 못하는 그 아이의 상황을 멋대로 판단하고 윽박지르거나 속단하지 말자)

그래서 수업은 기왕이면 재미있게 하려고 하고,
기왕이면 한 시간에 하나라도 얻어가게 하려고 한다.
예를 들면, 아이들을 달리게 만들고 싶으면 '런닝맨' 게임을 활용하고
지식을 알게 해주고 싶다면 ' 퀴즈왕' 제도를 활용한다.

2018년 수업에 활용할 퀴즈를 준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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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의 오른쪽 아래 표면에 가까이 있어 해부학적인 특징상 수술로 접근하기 가 쉬운 장기
급성 복통을 유발하기ㅣ도 하고 내버려두면 복막염으로 커질 수도 있어 응급 질환 중 하나  (맹장)
이 것의 정확한 명칭은 충수 이다

이것의 역할은 대장 안에 있는 세균이ㅡ 개체수가 감소했을 때 우리 소화기관이 필요로 하는 이로운 세균을 배양
이것이 있기에 일정한 양의 세균이 있게 되고 외부의 해로운 세균을 막아주는 역할
그리고 소장에서 미처 처리하지 못한 수분과 염분을 흡수하고 근육층을 이용해 내용물과 점액을 섞어주는 역할을 한다.
이것은 채식에 필요한 초식동물에게는 아주 유용한 기관이나 현대인의 생활, 식습관으로 인해 육식과 잡식이 많아져 기능이 퇴화된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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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소의 기둥이 삼색인 이유는?

(빨파흰)

인체의 해부도를 보면 동맥을 붉게, 정맥은 파랗게,흰색의 의미는 붕대를 뜻함.

서양 남성들은 곱슬머리가 많아서 평균 6개월에 한번씩 이발을 했다. 예전에는 소득수준이 낮아서 더 오랫동안 이발을 하지 않아
그렇게 수년간 놔둔 머리카락을 자르러 이발소로 가면 낡은 가위와 칼로 면도하고 그렇게 긁히거나 찔려서 얼굴이나 다른 부위에 상처가 나면 치료를 해야 하기 때문에 이발소에는 항상 비상약이 존재. 소독약과 붕대, 반창고 들이 상시적으로 있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농사일을 하거나 사냥을 하다 다친 상처ㄹ를 비교적 부담없이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는 곳이 이발소
이발사의 일은 상처를 소독하고 꿰메는 일도 함께 했다.
그래서 이발사들이 흰색 가운을 입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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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약의 이름입니다.
이것이 만들어진 것은 러일전쟁 때문이었습니다. 전시에 병사들이 설사로 죽어가니 일본 정부로써는 해결책을 찾아야 했습니다. 배탈 설사를 멈추게 할 약을 만들었고, 그 중 다이코 신약에서 만든 약이 가장 뛰어나 러일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데 공헌을 했음.
정로환이라는 이름도 '러시아를 정복한다는 의미로 지어진 것' 이라는 설도 있으나 확실하지는 않다고 합니다. 

 

 

오늘은 일반교육학에 대한 내용을 담아보았습니다.

임용시험은 1교시 일반교육학, 2교시 전공, 그리고 3교시 전공으로 나뉘는데 1교시 일반교육학은 20점의 점수분포를 가지고 있고, 시험의 스타트를 어떻게 가지고 가느냐를 좌우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영역입니다.

전공을 우선시 해야 하지만 전공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일반교육학입니다. 일반교육학을 잘 치른다면 ....전공에서 혹여 하게 될 실수를 만회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일반교육학 중 기출문제이며 모든 수험생이라면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할 반두라의 사회인지학습이론에 대해 포스팅 하겠습니다.

[일반교육학]. 중등체육 일반교육학 반두라 사회인지학습

1. 사회인지학습이론의 활용지침
- 학생이 모방했으면 하는 방법으로 행동하라
- 학급 규칙과 절차를 공정하고 일관성 있게 집행하라
- 학습을 촉진하기 위해 모델링의 효과와 과정을 활용하라
- 학생을 모뎅링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활용
- 역할모델이 될 수 있는 외부 인물의 섭외를 활용할 것


2. 사회인지학습에서 기대 효과
- 강화와 처벌은 기대를 형성한다
- 특정한 행동의 결과 관찰- 기대형성- 동기에 영향- 학습촉진
- 기대한 결과의 미발생-- 강화 또는 벌로 작용


3. 관찰학습(사회인지학습)의 과정
1) 주의집중:학습자가 모델의 행동에 주의를 기울이는 단계
2) 파지단계: 모델이 한 행동을 학습자의 기억 속에 저장하는 단계. 관찰한 행동을 모방하기 위해 그것을 언어적 방법이나 심상을 이용하여 기호화한 다음 머릿속에 저장
3) 재생단계: 행동을 따라 하기 위해 학생이 관찰 및 파지한 행동을 연습하고 이에 대한 피드백과 지도가 필요하다
4) 행동을 재생했을 경우 강화받을 것을 기대함으로써 동기를 갖데 된다. 관찰학습을 조장할 수 있는 강화의 형태는 직접강화, 대리강화, 자기강화 등이 있다.

왕좌의 게임은 현재 시즌 7까지 나온 것으로 알고있다. 이렇게 호흡이 긴 드라마는 아무리 재미가 있어도 보는 도중 바븐 일정이나 업무를 하느라 놓치지 쉽다. 그 재밌다던 (프리즌브레이크)조차 시즌 1을 다 못보고 끝냈으니 말이다.

드라마를 몇 시간씩 보고 앉아 있는 것이 시간낭비처럼 여겨졌다.

그런데 왕좌의 게임을 보고 있자면
놀랍다는 인상을 받게 된다.

1. 드라마임에도 굉장히 잔인하다
2. 드라마임에도 굉장히 야하다
3. 액션물인 것 같지만 정치와 모략, 토론가 변론이 시선을 강탈한다.
4. 주인공이 다 예쁘고 잘생겼다.

키 크고 잘생기고 멋진 인물들은 예상외로 검을 다루다 쉽게 죽고, 오히려 약점을 가진 자들이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는 장점으로 인해 끈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길게 가는 것을 보게 된다.

난쟁이로 나오는 티리온 라니스터가 매력적이다.

 

 

키만 작지... 다른 것(?!)은 작지 않다.
키는 작지만 누구보다 용감하고
변론술에 능하다.

드라마가 전개되는 배경만 해도 셀 수 없이 많고 여기 저기 동시다발적으로 많은 일들이 벌어지지만 그 어느 하나 가벼운 에피소드가 없고 연계되지 않은 것이 없을 만큼 촘촘하다.

작가들이 누군지 얼마나 고생했는지...
제작과정이 궁금해진다.

방학을 맞아 틈틈이 보고 있지만
이번 겨울방학이 끝날때까지도 모든 시즌을 다 보지 못할 것 같지만...시간이 나는대로 볼 것 같은 느낌이다.

마치.....[로마인 이야기]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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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게임]game of thrones 미드의 끝을 보다  (0) 2018.01.16

오늘 다룰 내용은 전공내용학 중 (운동학습제어)
Fitts의 운동학습 과정 입니다.

기출문제이고, 자주 출제되는 영역이니 만큼 꼭 암기하고 넘어가야 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각 단계가 기입형으로 출제되거나, 각 단계를 상세하게 서술하도록 요구하는 서술형으로 출제 가능한 영역입니다.

중등체육임용 준비]

중등체육 임용을 준비하시는 수험생분들께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간단하면서도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내용을
블로그에 탑재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챕터가 조금 모이면 유튜브 계정을 통해
설명을 곁들이도록 할 예정입니다.

[매일체육]에 나오는 내용은 체육임고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들로만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1. 발문의 인지적 활동에 따른 4가지 범주(baird 외 3인) 는 체육교수이론 중 운동과제 제시범주에 나오는 내용들입니다.


(1) 회고적(회상형) 질문

- 기억 수준의 대답만을 필요로 하는 질문
- 예, 아니오의 형태로 대답할 수 있는 대부분의 질문.
예) 드리블 할 때 공에 시선을 두는가

(2) 집중형(수렴형) 질문

- 전에 경험했던 제재의 분석 및 통합에 필요한 질문
- 두 가지 이상의 기억 항목을 적절한 방법으로 적용하기를 요구하기 때문에 답은 문제 해결이나 추론에 의해 행해진다.

예)  상대편 선수가 슛하고 리바운드하기 위해 오른쪽으로 움직힐 때 당신의 역할은 무엇인가

(3)분산적(발산형) 발문

-이전에 경험하지 않은 제재의 해결에 필요한 질문이다.
- 학생들로부터 분산적 대답을 창출하기 때문에 창조적이고 경험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대답이어도 된다.
-질문의 형태는 높은 수준의 문제 해결과 추론을 요구한다.

예) 키는 크지만 빠르지 않은 상대편과 대항하여 어떻게 리바운드 할 수 있는가?


(4) 가치적 질문

- 취사, 선택, 태도, 의견 등을 표현하는데 필요한 질문이다
-대답은 옳거나 그르다는 형태로 판단될 수 없다
예) 방어시 상대편 선수의 손을 잡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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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은 임용 시험에서 기입형으로 나올 가능성이 있는 내용입니다.
중요하게 봐야 할 부분은 예시와 설명을 암기하셔야 합니다. 예시가 지문으 로등장하고 예가 설명하는 발문의 형태가 무엇인지 기입하시오 라는 문제가 나올 경향이 높습니다.

방학이 되면 거창한 계획을 세우곤 한다.
물론 그 계획들이 모두 실행에 옮겨지는 경우는 드물다.
그래서 아예 처음부터 거창한 계획따위 세우지 않았다.

"푹 쉬고, 적당히 운동하고, 책 많이 읽고,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

방학이라고 뭔가 특별한 것을 해야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는 것이 이번 방학의 목표였다.

아이들에게 운동을 가르치고 체육을 가르치면서, 오히려 내 운동할 시간이 많이 줄어든 것이 사실이다. 공부의 필요성을 많이 느낀다.

교사가 되고 초반에는 무조건 운동 잘 하고, 운동 잘 가르치면 좋은 교사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학생들이 원하고, 학생들에게 정작 필요한 선생님은...학생 개개인의 필요를 느끼고 그 필요성을 조금이나마 채워주는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학생이 체육시간에 운동을 잘 하기만을 바라지 않는다.
선생님과의 대화가 필요한 친구도 있고, 체육시간에 소외되지 않기만을 바라는 친구도 있고, 운동이 누구보다 어려운 친구도 있고, 체육을 아예 포기한 친구들도 있다. 따지고 보면 운동을 좋아하고, 잘 하는 친구들은 한 반에 몇 안된다. 그 소수의 아이들을 위한 체육을 하다 뒤를 돌아보면
수업의 주인공인 학생들은 언제나 배경이 될 뿐...
아이들에게 다가가서 그 아이들의 생각을 듣고,  그 아이들이 평생 운동을 좋아하고 체육이 꼭 필요한 과목임을 알게 해주려면
체육교사는 '공부'를 해야한다.

방학이 되니 운동이 하고 싶어져 동네 체육관을 찾았다.
혼자 농구를 하면, 이 생각, 저 생각을 하며 운동도 할 수 있고
본인의 부족한 부분만을 따로 연습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시간이 된다.

농구는 당연히 여럿이 하는 팀 경기이다
팀 경기는 팀이 함께 하는 것이다.
팀과 함께 하려면 개인의 준비가 필요하다
개인의 준비를 위해선 개인 연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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